2018.3.18 이층침대 옮기기

이사를 몇 일 앞두고 큰 짐들을 하나둘 옮기기 시작.
포장이사를 하지만 이층침대와 붙박이장은 따로 기사를 불러야 하기 때문.
오늘은 예약해 둔 이층침대 옮기러 기사님 오는 날.
마침 아내는 원주에 출장가고 나 혼자 있게 되서 아이들은 예배 마치고 소율네에 맡기고 집에 와 기다리니 기사님 등장!

역시 전문가 답게 혼자서도 뚝딱뚝딱 분리와 철거, 재조립을 순식간에 하신다.
비가 좀 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부슬부슬 내리는 정도라 침대는 잘 옮겼다.

안방에 들어갈 침대는 안방에 붙박이장 작업이 아직 안되서 일단 거실에 세팅

예원이 방 침대 세팅 후.

기사님 가시고 나서 혼자 저녁 식사.
이사 가는 길목에 있는 수타면 중식당에서 짬뽕 먹었다.
수타면 짜장은 먹어봤어도 짬뽕은 처음인데 괜찮다. 자주 들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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