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6 수습선교사 강의

훈련중인 수습선교사들에게 강의하러 서울 다녀왔다.
몇 년째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계속 “한국교회사”를 강의해 왔다.
신대원 시절, 장수한 교수님에게 매료되 교수님 수업을 이것 저것 따라 듣다가 만난 한국교회사와의 인연이 이렇게 이어저 간다.

강의 틈틈히 미리 주문해서 배달시켜 둔 업무용 컴퓨터 2개에 os와 필요한 프로그램들 설치작업도 병행.

강의 마치고는 도기현 선교사랑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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