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14 대전대 와플 홍보 이톨째, 송정 사모 만남, 엘보드 모임

어제에 이어 동아리 박람회. 와플 굽느라 정신이 없었다. 어제논 하루동안 와플믹스 10kg짜리 한 포대를 사용했논데 오늘은 12시도 되기 전에 한 포대 다 씀.

오늘도 사람없어 걱정했는데 한남대 선교사들이 지원와 줘서 숨통이 트였다. 2시쯤 마무리하고 날이 너무 더워 원미면옥 가서 올 해 첫 냉면 개시! 꿀맛^^

저녁에는 학복협 개강예배가 있어서 열방감리교회로 이동해서 식사. 이 교회에서 10년 넘게 부목사 아내로 사역중인 선교사 동기 송정 사모 만났다. 얼마만인지 원….같은 대전 하늘아래 살아도 이리 만나기 어렵다.

열방교회에 얼굴 비추고 나서 서부센터로 이동해서 엘보드.모임. 오늘은 엘보드 신입생환영회 홍보영상과 포스터 만드는 작업을 했다. 다들 키독 거리며 열심히 만드는 걸 보니 뭐가 나오긴 나오려나 보다. 늦게 먹은 냉면이 소화가 다 안 되서 나는 저녁식사는 걸렀다.

예원이가 학교에서 놀다 넘어져 얼굴 옆면을 다쳤다. 혹이 나고 머리부분이라 걱정했는데 킨 일은 아닌듯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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