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4 손님 두 탕 치룬 날

예배 마치고 소율이랑 성하가 우리 집으로 출동^^ 
덕분에 식사는 뭘 할까 고민하다가 크림소스 스파게티 하려고 장을 봐 왔다. 요즘 요리사 모드 도전 중… 그런데 5시쯤 소율네 엄마아빠가 피자 세 판 들고 나타나 이걸로 저녁 때우고 아이들 데리고 가겠다고…그래서 전자렌지에 피자 돌려서 아이들 피자 먹이고 보냄.

저녁에는 어제 큰처남에에 이러 작은 처남네 불러서 돼지등뼈찜을 대접. 금요일에 센터에서 가져온 돼지등뼈 드디어 다 처리^^

루에 손님 두 팀 치루기는 또 처음일세. 요리가 싫다는 우리 마나님한테 너무 무리가 가게 한건 아닌지? 이제 내가 좀 더 요리사 모드로 업그레이드 되어야 겠다.

Leave a Reply

avatar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Subscribe  
Notify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