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 문상, 이사회의

  • 아내가 월요일 아침마다 서울로 교육받으러 가는 거 3주차. 기차역에 태워주러 가는 길에 아는 벌써 3주차라고 하고, 아내는 3번째밖에 안 됐다고 한다. 역시 달라 달라^^
  • 오른쪽 눈에 검정 점같은게 보여서 안과에 갔다. 그런데 망막을 확장하는 안약을 넣고 1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8시간 정도 눈이 뿌옇게 될 수 있다고 해서 포기. 다음에 다시 가야  한다.
  • 대전대 M 맏가지 부친상 조문. 저녁에 회의가 있어서 낮에 다녀와야 했는데 다행히 이희석 목사가 시간이 되서 동행. 동네분들이랑 포항 놀러가셨다가 쓰러지셔서 돌아가셨단다. 인생 참 한 순간…
  • 서울 다녀온 아내가 1박2일로 S세미나에 가야한다고 짐싸서 출발. 날 안 좋아서 운전하고 가는게 마음에 걸렸는데 다행히 잘 도착했단다.
  • 저녁엔 임시이사회. 청소년캠프가 열리는 청소년수련마을에서 열렸다. 아내가 세미나 가서 아이들 데리고 회의 참석. 아이들만 신남. 맘대로 핸드폰 할 수 있으니 ㅠㅠ. 회의는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 뭐든 결정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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