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뎀뿌라, 예원이와 가챠샵

지난 화요일에 지구선교사들이 셀프튀김전문점 뎀뿌라에 다녀왔다는 얘길듣고 한 번 가보고 싶어졌다. 마침 다음 주가 금식수련회라는 생각을 하니 더더욱 수련회 전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그래서 오늘 점심에 여러 멤버들 꼬셔서 바리바리 다녀왔다. 런치는 9,900원!
듣던대로 오징어 튀김이 제일 나았다. 한꺼번에 튀김을 많이 먹으니 느끼함이 가득!
그래도 한 번 쯤 도전해 볼만한 식당이다.

New photo by 김정훈 / Google Photos

오후에는 예원이 성탄 선물 사러 예원이 데리고 가챠샵이란델 갔다. 예원이가 갖고 싶다는 포켓몬 이브이 피규어가 가챠로만 나온거라서 방문. 그런데 원하는 모델은 품절 상태!
하지만 거기 있던 다양한 가챠들에 예원이 마음이 어느 정도 녹아서 원하는 것들을 여러 개 뽑았다.
자기가 원하는 피규어들이 몇 개 나오자 그만 뽑아도 된다고 딱 멈추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예원인 이런 면에서 참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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