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윤이의 즐거운 발걸음

New video by 김정훈 / Google Photos

어린이집에서 창윤일 찾아서 예원이 데리러 초등학교로 가는 길.
나보다 앞서 걸어가는 창윤이의 발걸음이 무척 경쾌하다.
요즘 크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기지 못하는 것 같아 뒤에 따라가며 찍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라는 표현이 딱 맞는 내겐 너무 귀여운 녀석.
잘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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