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

  • 알람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뭉개다가 눈을 뜨니 8시 15분. 으악하며 일어나 대충 씻고 학교로 올라갔다. 하지만 두둥….. 샬롬실엔 아무도….ㅋㅋㅋ ㅠㅠ
  • 혼자 묵상하고 탁상달력 편집작업 모드.
  • 시현 가지장 올라와서 같이 점심 식사
  • 세준 가지장 만나서 빌렸던 오스모 모바일 반납
  • 침신대 도서관가서 하프타임 강의에 필요한 책 대출
  • 서센 앞 스벅가서 다이어리 수령^^
  • 오늘따라 엘보드 모임 못온다, 늦는다 난리. 어제 모임공지문자 보내려다 깜빡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싶어 괜히 마음이 안 좋다.
  • 그래도 우여곡절끝에 한 두명빼고 모두 나타남. 감사하도다.
New photo by 김정훈 / Google Photos
  • 10시 넘어 집에 오니 아직 아이들이 안 자고 있어서 잠깐 놀아주고 재웠다. 마나님 컨디션 안 좋으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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