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1

  • 비가 오는 아침이라 그런지 일어나기가 힘들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아침모임 참석. 윤아가지장 왔다.
  • 주문했던 컴퓨터 책상이 와서 1시간 가량 낑낑거리면서 조립. 이제 쭈그리고 앉아서 하지 않아도 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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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현가지장도 피곤했는지 늦게 일어났다며 힘든 기색으로 올라왔다. 같이 점심식사.
  • 오후엔 윤아랑 가지모임. 금요일에 있을 어린이집 수업 준비때문에 정신이 없다. 그래도 그 와중에 함꼐 말씀 나눌 마음을 주시기 감사.
  • 엘보드 모임은 가지장, 가지원 나눠서 계속 영상 준비. 가지원들 팀 맡아서 이런저런 조언을 했다. 생각을 좀 더 깊게 하고 평범하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게 쉬운 일이 아니다. 좀 더 집중하고 준비해 오면 좋겠지만 그것까지 기대하긴 아직 무리인듯…모임마치고 김밥나라에서 저녁식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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