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8

  • 주일 아침은 늘 바쁘다. 아이들 준비시키고 가는 길에 빵 사서 교회가서 스프 데워서 찍어 먹는 걸로 아침 해결.
  • 명절 끝자락이라 성가대원들이 다 늦는다. 거의 20분 다 되서 연습 시작.  Y가 전주 부분을 바꿔달라고 했다. 그게 더 자연스럽긴 한데…
  • 러시아 파견 간 세희가 왔다. 간만에 얼굴보니 반갑.
  • 점심 먹고는 22일 야외모임 준비 회의를 했다. 나는 보물찾기 담당^^
  • 학생부 모임은 나 포함 셋이서…. 그동안 매일 큐티 인증 올리는걸 아이들이 어려워 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변경할지 논의하고 현재의 학생부 상황에 대해 살짝 공감대 형성 토크
  • 아침부터 둘째가 담영이네 갈거라고 난리를 치더니 결국 따라 붙었다.
  • 아내랑 나랑 1호는 시립미술관으로 “Hello City展”보라 갔다. 소율이도 동행. 1호가 처음가보는 미술관이라 괜찮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다양한 작품들 보면서 즐거워한다. 다행^^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또 보고 싶다하니 열심히 데리고 다녀야 겠다.
New photo by 김정훈 / Google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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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은 소율네 가서 스파게티로 해결. 소율네한테 늘 미안하다. 신세를 너무 많이 진다. 두런 두런 대화나누다가 2호 데리러 담영이네로 이동. 1호는 결국 소율이랑 같이 잔다고 해서 그 집에 남았다.
  • 2호도 담영이네서 자고 가고 싶다고 하다가 결국은 엄마랑 못 떨어져서 같이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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