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묵. 마태복음 25:31~46

마태복음 25장에 등장하는 종말 비유 3세트 중 마지막 이야기, 흔히 양과 염소의 비유라고 불리는 이야기이다. #1. 우리는 흔히 구원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고 믿음으로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런데 본문에 등장하는 양과 염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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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7 벚꽃구경

교회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소율네랑 의기투합해서 가까운 동아마이스터고로 벚꽃구경을 갔다. 예원이 네다섯살때 와보고 거의 6-7년만이다. 가까운 곳에 이리 화사한 공간이 있었다니… 오랜만에 봄 분위기 내니 좋구만^^ 물론 아이들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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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4.1 선교사 전도모임, 대전대 전체모임…

오전에 출근, 회의, 식사 선교사 전도모임, 중부대 2차. 지난 주엔 못갔어서 나로써는 오늘이 첫 모임. 바람이 너무 세서 모두 고생했다. 와플과 솜사탕으로 중부대 학생들 만남. 선교사들 즐겁게 해서 분위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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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19.3.26

원래는 밖에서 와플을 하려던 날인데, 가지원이 돈이 없어 밥을 잘 안 먹는것 같다는 말에 동아리방에서 점심을 해 먹었다. 오랜만에 밥하니 분위기 좋다. 정근 선교사가 뚝딱뚝딱 음식을 참 쉽게 쉽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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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9 새내기웰컴채플

매칭된 가지원들을 한자리에 초대하는 웰컴 채플. 올 해도 변함없이 엄청난 양의 데코작업과 음식 준비를 했다. 작년에는 하루 전에 데코 작업하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작업하는 몇 명만 밤늦게까지 고생한 전례가 있어서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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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4 민화&초롱 선교사랑 식사

민화 선교사가 잠시 귀국해 있어서 얼굴 보기로 해서 만났다. 일본에서 사역의 한 텀을 마치고 다음 사역을 준비하는 민화 선교사, 이제 일본으로 사역을 위해 나가야 하는 초롱 선교사를 함께 만나니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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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투표 가르치기

예원이가 4학년이 되고 나니 ‘전교 학생회장 선거’라는 것에 유권자가 되었다. 그런데 예원이는 이번에 전학을 한 관계로 후보로 나온 선배 학생들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어떻게 투표해야 하냐고 묻길래 몇 가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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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서신] 새 해, 새 학기 시작하며 소식전합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말이 너무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그 표현만큼 적당한 표현도 찾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2019년이 시작된지도 얼마지나지 않은듯 한대,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저희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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