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게 주시는 말씀’ 카드, 어떻게 볼 것인가?

  *이 글은 2011년 1월에 “뉴스앤죠이”(http://newsnjoy.or.kr)에 기고한 글인데, 현재 뉴스앤죠이에서 볼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다시 게재합니다. 1. 이야기 하나 한 해가 시작되는 1월 1일 아침, 모든 가족들이 한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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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2학기 종강모임

다음주부터 기말고사 기간이라 종강모임을 미리 당겨서 했다. 나 없는 사이에 회의를 해서 장소를 우리 교회로 정해놨길래 여름에야 괜찮지만 겨울에는 잘 자리가 마땅치 않아서 우리 집으로 변경. 학교에서 예배드리고 저녁식사하고 우리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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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풍경_예원&창윤

교회 가려고 차려입은 모습이 귀여워서 몇 장 찍찍 교회에서 점심먹고 본당 올라가자더니 드럼을 쿵쾅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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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배터리 자가 교체기

2012년 12월에 구입한 아이폰5. 이제 2년 꽉 채워써간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지만 배터리가 문제. 아침에 100% 충전된 상태로 들고 나오면 점심때쯤 되면 30%까지 빠져 버린다. 애플AS센터인 대우일렉에 가서 문의하니 배터리는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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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이야기

몇일 전,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예원이가 야광봉을 자랑했다. 그런데 창윤이꺼는 없길래 치워두라고 했다. 그런데 그 때 치워둔 야광봉이 어딜 갔는지 찾아지지가 않는다. 예원이는 아빠가 치웠으니 빨리 찾아내라고 하고, 내 기억에는 예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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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하원길

어제 하루 종일 비가 왔다. 월요일 오후, 조금 시간이 남아서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집에 오는 길에 마중을 나갔다. 비가 오고 있는터라 우산을 챙겨들고 나가니 차에서 내리자 마자 자기 우산 달라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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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사은회를 맞으며

해마다 11월이면 사은회를 한다. 졸업을 앞둔 가지장들이 선교사님들을 섬기는 자리다. 비싸고 맛있는 걸 먹어야 하는 자리라기 보다 캠퍼스에서 배운 것을 졸업이후의 삶의 자리에서 잘 살아낼 것을 다짐하는 자리이길 늘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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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방송 “잔잔한 울림” 첫 공개방송(11.22)

그동안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던 팟캐스트방송을 런칭했다. 프로그램 이름은 “잔잔한 울림” 원래는 “소박한 울림”이라고 할 생각이었는데 아내가 ‘소박한’이란 단어가 요즘 잘 사용되지 않는 단어라며 ‘잔잔한’을 추천했다. 일단 사용은 하지만 입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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