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4.7 벚꽃구경

교회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소율네랑 의기투합해서 가까운 동아마이스터고로 벚꽃구경을 갔다. 예원이 네다섯살때 와보고 거의 6-7년만이다. 가까운 곳에 이리 화사한 공간이 있었다니… 오랜만에 봄 분위기 내니 좋구만^^ 물론 아이들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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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서신] 새 해, 새 학기 시작하며 소식전합니다.

‘세월이 참 빠르다’는 말이 너무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그 표현만큼 적당한 표현도 찾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2019년이 시작된지도 얼마지나지 않은듯 한대, 겨울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됐습니다.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저희 가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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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10 3월 첫 주간을 보내다.

일기식으로 관리하려던 블로그이지만 일기는 간곳없고 몇 일, 몇 주씩 몰아서 적게 된다. 그래도 개인 역사의 기록이니 게으르지만 게으른대로 흔적을 남겨야지. 이번 3월 첫 주는개강과 아이들의 입학&전학이 겹치면서 좀 정신없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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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21 창윤이 어린이집 졸업

창윤이가 5년간의 어린이집 생활을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 예원이는 4살때부터 다닌 어린이집을 창윤인 3살때부터 다녀서 5년이나 다녔다. 참 재밌게 다녔는데도 뭔가 짠한 마음이 있다. 이로써 예원이의 입학으로 시작된 초롱어린이집과의 8년의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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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5 명절맞이 아이들 스틸샷

명절에 아이들 한복 입으면 사진을 찍게 된다. 어제 저녁에 스벅에서 찍은 스틸샷까지 보너스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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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9 새 차가 나왔다.

작년 8월말에 전기차를 신청했었다. 감당할 수 있는 재정과 운행 거리 등 나름 복잡한 고민 끝에 아이오닉EV를 예약했다. 하지만 그 후로 오랜동안의 기다림…. 그러다가 결국 연말도 지나가고 해가 바뀌었다. 전기차 신청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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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4 만인산휴양림 밤마실

감사 관계로 금요일인데도 채플이 없어서 저녁 먹고 뭐할까 궁리하다가 아이들이랑 밤마실을 다녀왔다. 어딜갈까 하다가 만인산휴양림가서 씨앗호떡 먹기로 하고 고고고!!! 가보니 날이 추워서 인지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다. 호떡 마감시간 전에 도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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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새해 첫 날 처남 가족들과 식사

새해 첫 날. 둘째 처남댁의 긴급 제안으로 모여서 밥을 먹었다. 장소는 우리집. 메뉴는 각자 하나씩 해오든 사오든 하는 걸루! 생닭 사다가 에어프라이어로 돌리고 우리 집은 수육을 하고, 또 한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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