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투표 가르치기

예원이가 4학년이 되고 나니 ‘전교 학생회장 선거’라는 것에 유권자가 되었다. 그런데 예원이는 이번에 전학을 한 관계로 후보로 나온 선배 학생들을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어떻게 투표해야 하냐고 묻길래 몇 가지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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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The Suicide of the Liberal Church”를 읽고…

칼럼 “The Suicide of the Liberal Church”를 읽고…

페북에서 김선용 박사님이 공유해 준 칼럼을 하나 발견했다.  The Suicide of the Liberal Church 대표적인 미국 신학교 중 하나인 유니온 신학교가 재정난 때문에 학교 부지 일부를 3~40층짜리 콘도를 짓는 용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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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교회와 선교단체 함께 섬기기

DFC훈련교재에 들어갈 원고를 쓴 것이 있어서 보관차원에서 포스팅.   교회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인 곳이라면 어디나 교회이다. DFC 공동체에 속해 있는 지체라면 2개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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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재정으로 선교사역 섬기기(학생선교비)

DFC훈련교재에 들어갈 원고를 쓴 것이 있어서 보관차원에서 포스팅. DFC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모든 지체들은 예수님께 연결되어 자라가는 가지들이다. 그 가지들의 성장은 전인격적이며 통합적이어야 한다. 가지들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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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실망한 사람들 (1)

photo credit: Il duomo di Milano via photopin (license) 성추행을 한 것이 명백한 목사가 소속된 노회로 부터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외국 유학까지 다녀와서 대학 강단에 서는 목사가 자녀의 시신을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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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게 주시는 말씀’ 카드, 어떻게 볼 것인가?

  *이 글은 2011년 1월에 “뉴스앤죠이”(http://newsnjoy.or.kr)에 기고한 글인데, 현재 뉴스앤죠이에서 볼 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다시 게재합니다. 1. 이야기 하나 한 해가 시작되는 1월 1일 아침, 모든 가족들이 한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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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봉 이야기

몇일 전,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예원이가 야광봉을 자랑했다. 그런데 창윤이꺼는 없길래 치워두라고 했다. 그런데 그 때 치워둔 야광봉이 어딜 갔는지 찾아지지가 않는다. 예원이는 아빠가 치웠으니 빨리 찾아내라고 하고, 내 기억에는 예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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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다녀오면서….

    아참에 어머님께 전화가 왔다. 암으로 투병중이던 이종사촌 형님이 돌아가셨단다. 머릿 속에 빠르게 회전한다. “언제 가는게 제일 낫지?” 그리곤 대답했다. “어머니 오늘 가시죠!” 그렇게 난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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